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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사업은 잘 아는데, 온라인에 자기 이름으로 만날 창구가 없는 분들께

예쁜 페이지는 많습니다.
손님이 연락하게 만드는 페이지는 적습니다.

이유는 하나입니다.
예쁜 화면과, 손님이 누르는 버튼은 다른 일이니까요.

장사꾼의 눈, 만드는 손

디케이가 그 페이지를 만듭니다.

맡기자니 부담스럽고, 직접 하자니 밋밋합니다

에이전시에 맡기자니 견적도 부담스럽고, 내 사업을 몇 번의 미팅만으로 얼마나 이해해줄지 걱정됩니다. 그렇다고 템플릿을 쓰자니 어디서 본 듯한 페이지가 되고, 정작 손님은 연락 버튼을 누르지 않습니다.

WHY DK

연결해서 보는 사람

사장님이 저보다 사업을 더 잘 압니다. 제가 하는 일은 그 지식을 손님이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 옮기는 것입니다. 브랜드와 마케팅, 개발을 따로 떼어 보지 않기 때문에 손님이 들어오는 길부터 그 뒤의 운영까지 끊기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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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EDITORIAL

AI 에이전트 활용 칼럼

AI에게 일을 시키는 것과, AI로 일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. 직접 해보며 알아낸 것을 화면과 명령어까지 포함해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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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문의

자기 사업 구조는 누구보다 잘 아는데, 그걸 온라인에서 손님이 알아볼 수 있게 표현할 방법이 없으셨다면 — 지금 문의를 남겨주세요. 현재 어떻게 손님을 만나고 계신지 먼저 듣고, 페이지로 풀 일과 따로 풀어야 할 일을 구분해 드립니다.